인공 인공위성 제주카페 제주도 혼자여행

 

택시로 온 인공위성 제주 버스를 타고 오려다가 버스 타이밍을 놓쳐서 부러뜨렸어.

꼭 오고 싶었던 인공위성 제주 시의 점심도 포기하고 온 카페에 꼭 가고 싶다는 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공위성 제주에 있는 강아지 이 아기 ! 사장님한테 왜 배추냐고 물었더니 그전에 키우던 강아지 이름이 김치라고 했어요ㅋㅋㅋㅋㅋㅋ 작명 센스..

질문해온 카페나에 대해서 근데 생각을 좀 하고 싶어서 온 거야

롸잇나우!

객관적으로 멀리서 나를 바라보기란 항상 어렵다며 독 앞에서 처음 나와 마주보려고 제주도에 오게 된 나. 과연 진짜 나를 찾아 돌아갈 수 있을까?못 찾으면 되잖아

몫까지 쌓아 둘 것 가 어렵다는 것, 그것이 행복이었다.냉정하고 불공평한 세상 탓만은 아니었다. 스스로 행복의 기준이 항상 바뀌기 때문에 오래도록 행복을 붙잡아 두지 못한 것이다. 취직만 하면 더 바랄 게 없는 줄 알았는데, 들어가면 그 사람만 없으면 이 일만 아니면 되는 것 같아. 내 집 한 채를 바라면서 막상 지으면 더 큰 평수를 원한다. 비가 오면 햇빛을 그리워하고 내 인간이 되기를 갈망하던 사람과 연결되면 잡은 물고기에게는 밥을 주지 않는다고 한다. 누가 하루가 다르게 기준을 다 맞출 수 있겠는가. 기도를 듣는 신도 골치 아프겠지. 현인들은 말한다. 세상이 이만큼 유지되는 사람들이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라며 행복의 정규직이 되지 못한 것은 누가 방해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원한 결과였다.<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 - 정희재>

베이글과 귤스무디

여기서 책을 읽고 싶어서 명상록을 가져왔다 너무 피곤해서 한 장 읽고 덮는다^^

나의 책갈피

당신은 지금 어느 계절에 살고 있습니까?

여기 앉고 싶었는데

나가기 전에 다시 찍어봤어

버스를 타고 개하로 가기 위해 두 사계절에서 내린 길에 만난 백구 두 마리

귀여워~~~

게하 사람들과 폭우를 이겨내고 흑돼지 맛집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

이번에 제주도에서 흑돼지는 먹고 가는 줄 알았는데 개하 사람들이랑 먹게 돼서 너무 좋아!

개하에서 함께 묵었던 어떤 분이 양조장에서 니모메를 가져오셨다는 건 제주 사투리로 ‘너의 마음에’라는 뜻이래.의미가 너무 예쁜데?

이거 다른 분이 가져오신 와인!!

게하 사람들과 함께한 보 드게임존재 wwwwwwwwwwwwwwwwww.

니모메를 맛보셨어 분이 고른 포토! 히히히

제주의 마지막 날 다솜 언니 와 함께 택시를 타고 공항에서 먹은 제주 여행의 마지막 식사의 맛도 있고~~

와 마지막 날 뱅기에서 찍은 하늘 구름이 그림인 줄 알았어 너무 너무 예뻐!!! 제주도 안녕 또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