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에 교정하는 수술 ‘노안 시야’ ‘백내장 난시를’

 노안시야백내장, 난시를 동시에 교정하는 수술 ‘노안’이라는 단어의 이미지를 떠올리면 아마 적어도 50대 이상의 나이를 떠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예상외로 한국 노안 백내장 손 시술의 수요는 50대 이상에서만 나타납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 전자기기에 혹사당하는 우리의 눈은 다른 신체기관에 비해 특히 빠른 노화를 경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노안이 진행되면 거리에 따라 수정체의 두께 조절이 가능하게 되는 근육의 탄성이 저하되어 근거리에서 특히 흐릿한 노안 시야 증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단순히 근거리시력 저하를 느끼는 것 뿐만 아니라 겹쳐 보이는 증상, 백태, 빛에 얼룩, 눈부심 등 다양한 시력관련 장애가 동반된 경우에는 눈의 노화 진행으로 인한 백내장의 발생도 강하게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노안 수술, 백내장 수술을 따로 받아야 하는지 걱정이지만 인공 수정체를 삽입하는 수술로서 노안 백내장 시야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느 정도의 체계적인 검진을 거쳐 본인의 눈에 맞는 다초점 렌즈를 선택하느냐, 본인의 눈과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시술을 받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좌우되므로 안과 선택 시 검진 시설, 수술 방법, 의료진, 보유한 인공 수정체 모델을 잘 비교해야 합니다.

여기에서는 7단계 70가지 검진을 통해 환자의 질병 정도와 눈 특성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 카탈리스 레이저를 통해 마이크론 단위까지 미세한 수치를 입력하여 수술 과정을 진행하는 방법을 취하고 있습니다.

모든 절개를 수기가 아닌 레이저로 하여 수정체 전낭을 원형으로 찢어지지 않도록 절개하여 바르게 렌즈를 삽입하고 안전하게 노안시야와 백내장, 근시, 난시 교정까지 한 번의 수술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서울대학교 전공과 출신으로 사전 신청 시 누구나 70가지 검진을 제공하는 강남글로리서울안과에서 노안과 백내장 고민을 덜어보는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