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속 꼭 보아야 할 미드 추천, 2017 5월

2016년 내용부터 쭉 봐오던 미드들이 2017년 초반에 대부분 시즌을 마무리하고 한동안 볼 미드가 없었습니다. 바로 미드 가뭄… 드라마는 꼭 단편 영화를 보듯이 완성도도 높은 편이고 여러 가지 장르가 나쁘지않아와서 꽤 즐겨 보고 있습니다. 물론 한국 드라마도 재미있지만요. 이놈의 미드는 끊을 수가…ㅎㅎ그래도 10년 정도 미드를 보고 있는데 요즘 보고 있는 미드를 추천합니다.

1. 이미 종료가 된 미드지만 “마르코 폴로 시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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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재미있게 본 미드이다. 시즌 1이 끝나쁘지않아고 시즌 2 1편이 올라왔다가 소식이 없더니… 요즈음에 시즌 2를 감상하게 됐다.넷플릭스는 진실 사랑이다. 요즈음 방영하는 미드 괜찮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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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가 대단히 높고 영상, 예기 머 하본인 태클 걸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직 보지 않았다면 시즌 1부터 꼭 챙겨 보시길~장르는 모험, 액션, 어드벤처 이것저것 모드 포함?2. 지정생존자(Designated Surviv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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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24시”의 키퍼 서덜랜드가 주인공으로 나쁘지않아오는 미드이다. 아매리카에 큰 테러가 나쁘지않아면서 갑자기 대통령이 된 키퍼 서덜랜드와 아매리카의 재건, 테러의 해결 등을 이야기하고 있슴니다. 탄탄한 스토리로 몰입감 UPUP~!정치적인 이야기도 상당 차지하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슴니다. 요사이 국내 형세와도 비등한 면이 보여서 재미를 더하는 것 같슴니다. 우리나쁘지않아라도 완전 망가져서 다시 시작을 할것이다고 봐야겠죠. 물론 테러의 범인을 수사하면서 풀어 가는 이야기도 관 심진진.꼭 두 편의 미드를 보는 느낌이다.3. 루머의 루머의 루머(13 Reasons 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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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신선합니다. 전개 방식도 독특한 편이고장르를 스릴러라고 해야 할지 드라마라고 해야 할지… 한 여학생의 자살을 두고서 이유를 찾아가는 과정인데 꽤 관심롭네요. 우선 낯이 익은 “딜런 미네트”가 주연으로 나쁘지않아옵니다. 지루하지 않으니 한 번 보고 계속 볼지 선택하면 되겠네요.맨날 때려 부수고 익사이팅 한 미드만 보는 것은 편식입니다니다. 인내심을 갖고 한두 편을 보면 그 매력에 빠지게 되죠. 이런 점이 미드의 특징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4. 다시 돌아온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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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브레이크가 시즌 6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진짜로 유명한 미드였죠. 사람들을 미드의 세계로 안내하기도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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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창 시즌이 진행 중인데 말의 전개 방식은 얼추비슷한다. 시즌 4까지 과인왔던 인물들이 많이 과인온다는 것도 장점이라면 장점이고 주인공인 마이클 스코필드의 방부제 외모도 놀랍네요.최근까지 꽤 볼만한 미드들을 살펴봤는데요. 적고 보니 가뭄이 아닌 듯? ㅎㅎ2017년도 중반을 향해 달리고 있는 최근 지루한 일상에 미드까지 없다면 꽤 심심할 것 같음니다. 곧 여름도 다가오고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면서 수박과 미드를 계속 즐길 의견이다니다.여러분이 즐기고 있는 미드는 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