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영화후기 ; 브이어린이피 (V.I.P.,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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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애피:: 간단한 줄거리 ::국정원과 CIA의 기획으로 북에서 온 VIP 김광일(이종석)이 살인문제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본능적으로 그가 범인이다을 직감한 경찰 채이도(김명민)가 VIP를 다sound쫓지만 국정원 요원 박재혁(장동건)의 비호로 번번이 용의선상에서 친우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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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쯤에 CGV VIP시사회에 당첨되어서 브이아이피를 보러 갔었다VIP시사회에 처소음 당첨된거였는데 이런 영화였던 게 아쉽다한편으론 무료 티켓으로 봐서 다행인 것 같기도 하다영화가 시작하기 전에 입소문을 내달라부탁하신 직원 분의 스토리­씀이 찜찜하게 기억에 남아있다 그렇지만 시방 대부분의 상영관에서 내려졌기 때문에 후기같지 않은 후기를 써본다우선 라인업은 댁무 훌륭했다김명민, 장동건, 박희순, 이종석을 한 스크린 안에서 보기는 힘들지 않을까김명민 : 채이도장동건 : 박재혁박희순 : 리대범이종석 : 김광일영화 내에서의 배역명배우분들 이름을 흔히 부르기는 뭐하고 ~씨를 붙이기는 번거로우니 극중명이 가장 무난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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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이도는 비록 성격은 나쁘지않아쁘지만 정의감 넘치는 형사 역영화나쁘지않아 드라마에 한 명씩 있는 그런 분입니다영화 대사에 모두적으로 욕이 많은 데 그나쁘지않아마 가장 자연스러운 욕을 구사하지 않으셨나쁘지않아 싶다박재혁의 욕은 뭐랄까 듣기 좀 부끄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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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대범은 북한에서 권력층이기에 잡지는 못했던 김광일을 잡기 위해 가면북한 북한 군인입니다분량이 별로 없으시고 그자신마 등장하실 때에는 몹시매우몹시매우 어두운 화면과 같이 자신오셔서 기억이 잘 안 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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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혁은 부패한 국정원 요원이다 김광일이 살인 사건의 범인인데 감싸주고 빼돌리려고 어린아이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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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국인이 김광일에게 집착하는데 이유는 숨겨진 차이나 계좌를 김광일이 알고 있다고 생각해서 박재혁을 이용해 김광일을 손에 넣으려고 합니다여자 강간살인을 일삼는 싸이코패스 김광일, 그를 잡으려 어린이쓰는 채이도, 그런 채이도를 도우려는 리대범 그리고 김광일을 빼돌리려는 박재혁 이게 이 영화의 내용의 끝이여서 뭐 더 할스토리이 없다 러닝타임을 검색해보니까 2 8분이라는데 영화볼 때 세시간은 되는줄 알았다 그대무 지겨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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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이 여자들을 그렇게 잔인하게 강간살인할 때는 꿈쩍도 안 하던 박재혁이 감정이 바뀌게 된건 채이도가 김광일에 총에 맞아 혼수상태가 됐을 때인데둘은 그렇게 친하지도 않은 도러 앙숙같은 사이였는데 갑자기 이러는게 좀 웃겼다두 분 사이에 나 몰래 언제 이렇게 대단히난 유대감이 쌓인건지죄없이 김광일한테 당한건 같고 심지어 여자들은 강간에 살해당했고 채이도의 목숨은 아직 붙어 있는데 스토리­임니다 영화 내 등장인물들의 생각선을 어떻게 따라가야 했던걸까

아무튼 박재혁은 매우 쉽게 김광일의 목을 따서 아까 그 외국인한테 가져다 주고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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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을 찾아보지 않아서 몰랐는데 이걸 보고 충격먹었다이렇게 많은 배우분들이 전체 여자시체 역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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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렇게 수정되었는데 역이 도대체 뭔가 싶다언제부터 여자라는 성별이 역할이 될 수 있었을까 과인는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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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박훈정 감독님의 인터뷰다바닥인거 아시면 앞으로가 아니라 이번에 먼저 공부하시고 만드셨어야 하는 게 아닐까불특정 여자들에게 쓰레기같은 범죄를 저지르는 걸 철부지 도련님이라 치부해 버리는 것도 좀 아니지 않과인

아무튼 보고본인서 불쾌했고 이게 뭐지 싶었지만 시사회로 일찍 본 탓에 후기가 없었다 본인만 이렇게 느꼈본인 궁금해서 본인중에 후기를 찾아봤는데 정이내용 극과 극의 후기들이 많았다잔인하지만 관심로운 영화였다 는 평에 대해서는 어느 한 부분도 공감할 수 없다이러한 영화는 다신 보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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