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과 전쟁 [미드-ROME]

 

미드 로마는 2006년도에 제작된 미드이다.

아마 미국 역사상 이렇게 명작도 드물 거야.

#한국 드라마에서는 상상할 수 장면이 많지만 미드영드에서는 노출 장면이 꽤 많다.

미국 드라마의 왕좌 게임에서도 그랬지만 드라마에서의 성기 노출도 상당한 편이다.

=>개인적으로

왕좌의 게임 스파르타쿠스보다 훨씬 재미있다고나 할까.

더 완성도가 높고 더 리얼한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혹시 보지 않은 독자가 있다면 미드 로마는 꼭 보기를 추천한다.

내용은 줄리아스 시즈(카이사르) 옥타비아누스를 주제로 했고 그 유명한 클레오파트라도 등장한다.

* 초기 로마 황제의 모습을 담았다.

로마의 공화정 정치와 전쟁, 그리고 떡을 다루고 있다.

서구 미국에서도 떡이 어느 것이냐 털의 중요성을 정확히 묘사하고 있다.

적어도 블루의 철학인 떡은 동양보다는 서양에서 더 노골적인 것 같다.

사실 떡은 정치와 전쟁과 마찬가지로 인류에게는 너무나 중요한 덕목인데..(?)

한국- 특히 동양의 유교는 사실상 떡을 숨기고~ 음의 역사로 간주한다고 본다.

나 블루에게

떡은 인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알려지지 않은 역사지만,

지금도 떡은 인간에게 얼마나 소중한가, 남자든, 여자든, 정확하게 이해할 것이다.

사실 거랑 떡 만드는 게 다 중요하지 않나

그런데 하루 세 끼는 그렇게 중요한데 하루 한 떡은 왜 숨기려는가.

식사처럼 떡도 똑같이 중요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말하지 말고 숨겨야 한다고 생각해.

매일 야한 비디오 야설에서 천박하게 다루는 것도 골칫거리다.

= 이젠 떡도 예술적으로 철학적으로 좀 더 완성도 있는 표현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떡의 역사를 생각하면 얼마나 숨은 것이 많을까.

– 위대한 황제 – 위대한 전쟁 정치의 역사는 있는데 – 왜 위대한 떡 얘기는 여전히 없나…(?)

나는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전쟁도 정치도 아닌 떡이라고 생각한다.

왜 이에 동의하지 않는가.누구한테 씨를 뿌려줘~

누군가와 결혼하고 누군가의 아이를 낳는 일련의 과정은… 인간에게 얼마나 중요한 행위인가.

적어도 미드 로마에서는 노골적인 떡을 아주 사실적으로 묘사했다고 본다. 되게 인간적이라고 해야 되나?

미래적으로 봐도 인간에게 더 필요한 것은 떡이다.

=>인간의 자유는 떡에서 해방되었을 때,

나는 참된 평화도 만들어질 것이고 참된 사랑도 생겨날 것이라고 믿는다.

어떻게 보면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지워진 부분도 바로 떡이라고 생각한다.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를 사랑하는 비밀도 실은 떡에서 비롯된 것이었는데.

그리고 누군가가 인류를 떡에서 구했을 때 나는 그를 메시아라고 부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