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기 [편도염 촉촉한 요리] 브런치 프렌치토스트

 안녕하세요 모로오입니다어제 초동이 편도염 걸렸다는 포스팅을 했는데 회복은 아직 안 됐어요약을 먹어야 하니까 부드러운 음식을 찾아봐야겠어.

잇님들 중에 항상 차분하고 감성 가득한 사진으로 예쁘고 커피가 맛있어 보이는 카페를 찾아 포스트하는 Selly님이 드셨던 프렌치토스트를 떠올려 집에서 만들어주신 포스트를 진행합니다.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모로 맘대로의

재료 토스트, 계란, , 잼

내 맘대로 레시피니까 뺄까 해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따가운 손동이의 아침을 먹으러 촉촉한 프렌치토스트에 냉장고를 뒤졌다

먼저 계란을 하나 꺼내 식빵이 들어갈만한 크기의 그릇에 준비

호다닥을 섞을 때 우유를 섞으면 더 부드러운 프렌치토스트를 즐길 수 있다.

나는 우유가 없어… 전날 우유에서 요구르트를 만들어 버렸다는… 남겨둘 걸wwwwwww

식빵 두 장으로 그 사이에 잼 바르고 굽고 있는데 난 식빵이 한 장인데 내 맘대로 구워.

근데 잼을 미리 바르고 가운데 접어서 구워야 될 것 같아그 이유는 나중에 ㅋㅋㅋ

뒤집어서 식빵을 촉촉하게 축일 수 있다

우유가 들어가면 식빵 2장 듬뿍 만들 양이 나올 것 같아

달궈진 팬에 버터나 식용유를 두르고 계란을 묻힌 식빵을 굽는다.

집안에 노르스름하게 향긋한 향기가 감돌다

이제 맛있겠다 ㅎㅎ 반대편까지 잘 구워지면 이제 끝이야

난 항상 이런 간단한 요리가 좋아.

이제 잼 발라줄게 왜 처음 바르는 게 좋다고 했냐면 구워진 다음에 바르려고 하면 계란물이 코팅이 돼서 잘 안 발라져.

근데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서 보통 식빵을 한 번에 안 먹고 냉동시켜놓는데 그럴 때는 저처럼 양면을 먼저 구워서 잼 나중에 바르는 게 나을 것 같아

변변치않지만 이렇게 간단하게 프렌치토스트가 완성되었다 ㅋㅋ 별로 양념을 안해도 재미있으니까 달콤해

집에서 해먹는 장점 내 맘대로 욕심낼 수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잼은 넘치지않는다고 ㅋㅋ

아, 어제 만들어놓은 요그르트도 잼을 넣고 섞어서 같이 먹으라고 줬어

나름 만들어졌는데 갓은 다음에 포스팅 할 거야.

이렇게 쪽동이 약을 먹으려고 만들어 준 프렌치 토스트.

편도염으로 인후통도 촉촉하게 괜찮은것같아
오늘 점수 땄을까요?www
많은 분들이 함께 풀숲 걱정을 해 주시고 목에 좋은 차를 공유 해 주셔서 정말 건강해 ㅜㅜ 이 맛에 블로그를 보시는 것 같네요
그래서 저는 더 재밌게 보내도록 하겠습니다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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