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YOU)’시즌2(20 19) [미드]”너의

 

조는 뉴욕을 떠나 신분을 바꾸어 로스앤젤레스로 이사한다

LA에서 만난 그녀의 이름은 ‘

러브와 친해지려고 하고 없던 sns를 시작하게 되었어..

사실 캔디스는 살아있었고 조에게 복수하기 위해 나타났다.

● 로스앤젤레스에서도, 조 감옥은 사람들로 복작거린다

러브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러브와도 러브러브한 패

약간 지친 러브의 동생 후 워티

캔디스는 조를 쫓아왔고 지친 러브의 가족까지…

조의 과거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조는 또 사람을 구하러 가고…

귀찮지만 포티랑도 친하고

캔디즈… 어떡하지?

러브 주변 남자들은 또 어떡하지?

피곤하다…죠의 인생…

그리고 엔딩 너의 스베 테 시즌2 YOU SEASONS2 <드라마정보> 짐펜 배질리 – 윌벳 텔하임 역 (조 골드버그) 빅토리아 페들레티 – 러브퀸 역 제임스 스컬리 – 포티퀸 역 엠바이어 칠더스 – 캔디스 스톤 역 카메라 줌버드 – 러브퀸 역 제임스 스컬리 – 엘레버즈 – 엘레버즈 역

소설 원작, 넷플릭스 드라마, 스릴러 약 50분 총 10화 완결
<줄거리> 조는 죽은 줄로만 알았던 캔디스가 살아 있음을 알게 된다. 캔디스는 조에게 복수하기 위해 그를 협박하고.조는 캔디스를 피해 신분을 바꿔 뉴욕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이사하게 된다.LA, 모두가 SNS를 하며 자신 있게 자랑하고 싶어하고 꿈과 희망이 가득한 거리.조는 이 도시가 싫지만 자신이 숨어있기에는 완벽하다고 느낀다.
그곳에서 만난 그녀, 러브퀸. 러브는 사랑하는 남편을 병으로 잃고 그 슬픔을 안고 살아가는데.그는 에너지 넘치는 셰프였고 낯선 이인조에게 친절하게 대하며 죠에게 먼저 관심을 보이는 매력적인 여자였다.
조는 러브를 만나 스토킹을 그만두고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그녀가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그녀를 위해서라면 그녀의 쌍둥이 동생인 포티의 어리광도 받아주고. 그녀의 인절미 가족도 받아들일 수 있다.딜라일라와 여동생 엘리를 돕기 위해 악당들에게 단죄를 내릴 수도 있다.
하지만 후끈거리는 러브와 조 앞에 캔디스가 나타나게 되는데.10점 만점에 7점 <박정 멘트> – 스포 포함 너의 모든 것 시즌 2입니다 시즌3는 내년에 개봉한대요 시즌2도 남들이 궁금해서 조사하게 돼서 내년이 너무 기다려져요. 이 녀석의 말투는 과연 어떻게 될까 하고…(웃음)
개인적으로는 시즌1의 여주인공을 좋아했고, 시즌1의 내용을 더 좋아했기 때문이죠. 시즌2는 마지막 반전 드라마를 제외하곤 스토리는 지루하지만 왠지 들뜬 기분이었어요.
시즌1에서 조금씩 보여줬던 먹이인 조의 첫 번째(?) 그녀의 ‘Candis’가 이번 시즌에 키로 나오게 됩니다 먹이 횟수는 좋았지만, 전편에서 캔디스가 조에게 상당히 중요한 존재였음을 그토록 시사해 놓고, 시즌 2에서는 그것까지는 잘 표현할 수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확실히 전편에서는 캔디스의 존재가 조에게는 엄청난 큰 존재로 느껴졌지만요.. 이번에는 그저 진실을 알고 있는 그녀를 피해 도망가는 조의 모습만 부각되고 오히려 조의 성장과정과 그의 어머니와의 관계를 계속 보여주면서 현재의 모습을 대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전편을 봤을 때는 조라는 인물을 만든 성장배경을 좀 더 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나름대로 에피소드를 얘기해 줘서 고마웠다. 확실히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들이 주인공인 작품에는 바로 과거가 나오는 편이죠.뭔가 캐릭터 설명 같은 느낌으로, 근데 좀 뻔했던 과거라서 조금 미묘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남자들한테 휘둘리며 사는 엄마랑… 그런 어머니를 지키기 위해 살인을 저지른 9세 소년 조.과연 이 과거가 이 주인공을 만든 이유일까요? 글쎄요…
이번에는 여주인 러브가 먼저 조에게 대시를 하게 됩니다 부잣집 딸에게 어두운 과거를 가지고 있지만, 조의 눈에는 무엇이든 완벽해 보이는 여자예요.오히려 초반에는 이 완벽한 러브에 어울리는 남자가 되려고 조가 좋은 일만 해서 드라마가 전편보다 다소 지루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편은 숨이 막히면 사람을 죽이고 소리를 지르면서 봤는데
러브의 주변인물들도 항상 중독되는 좀 심한 동생이나, 타인의 시선만 신경쓰는 부모들 정도만으로 정말로 전편에 나온 사람들처럼 미친사람들은 별로 없어보여요…
그래서 사실 드라마 초중반까지는 조와 러브의 밀고 당기기라든지 사랑이야기라든지… 생각보다 심심하게 나오네요. 그래서 드라마는 이 두 사람의 지루한 이야기를 채우기 위해 대가인 딜라일라와 엘리의 성추행 사건을 조가 돕듯 하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기도 하고, 조의 감옥 안에 갇혀 있는 윌이라는 인물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도 조금 바빴어요.이번에도 미성년자 돕는 조를 보면서 캐릭터는 일관성 있게 나왔지만 스토리는 일관성이 있을까. 라는 느낌이 좀 들더라고요 배경도 LA 뿐 아니라 SNS에 광적인 패류피플들의 이야기도 많이 나와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화려했지만 이야기의 중심은 없어 보였어요.
뭐, 솔직히 이번 시즌에는 엔딩이 다 끝났어요.러브는 사실 조의 정체를 알아요. 하고덕… 그리고 딜라일라와 캔디스를 죽인 장본인이기도 하고 과거에 이미 보모를 죽인 경력이 있어요.자, 이 사실을 알고 조는 러브에게 정나미가 떨어진 것 같았습니다. 그녀를 죽이려고 합니다. 하지만 러브의 임신 소식을 듣고 결국 그녀와 결혼해서 살게 되는 것으로 엔딩을 맞이했습니다.그리고 옆집 여자에게 관심을 갖게 되는… ←이 이야기가 시즌3에 전개되는 이야기죠.
대부분 막장 드라마를 좋아하니까 괜찮지만, 확실히 막장 드라마 후반부인 8~10화의 요부분이 핵심입니다. 조의 필터로 본 러브의 진면목이 드러난다. 반전이 있는 부분에서 러브는 죠를 사랑하고, 이렇게 친한 사람들끼리 잘 먹고 잘 산단다. ㅎㄷ 스토리였습니다.하긴 이 세상에서 한 인간일 리가 없으니까… 이런 얘기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나름 충격적이었던 반전.러브가 ‘ 거기 있었는데 조는 항상 판타지를 꿈꿨다라는 얘기부터 정말 ‘사랑의 콩껍질’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깨달았거든요 이 작품은 정말 무서운 이야기입니다.(웃음)
정리하면 나름대로 재밌었어요. 배우진도 연기도 잘하고 꽤 집중도가 높은 작품이라는 점은 반론이 없지만.. 전작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이번엔 스토리가 전체적으로 산만한 편이지만 묘하게 지루하기까지 했습니다. 후반전의 반전 있는 스토리가 나름대로 좋았기 때문에 뭔가 보상을 받은 듯한 작품. 개인적으로는 많이 보여줬지만 이번 시즌도 나름 재밌게 감상했어요 시즌3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