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로드FC50 심건오 허재혁 최무배 이정영 경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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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로드FC 50대회가 대전에서 열렸습니다.~격투 MMA 마니아로서 메인 첫경기부터 관전했다고 합니다♪ 첫경기부터 뜨거운 KO가 본인 왔는데 고백 파이터 심강오 VS 싱어송 파이터 허재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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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할 때부터 music을 부르면서 자신감 오는 허재혁 선수~ 에코가 없는데 불렀어요.제 예상은 타격으로 가면 허재혁 승, 레슬링 그라운드에 가면 심건오 승이라고 봤어요.근데 길거리 종합은 다르죠.허재혁 선수는 입식에서는 전적이 꽤 좋아요.그랬더니 신케이지에서는 아니네요.레슬링이 전혀 장착되지 않은 허재혁에게 마음으로부터의 초반 러시를 견디며 들어갔습니다.결미 레슬링도 자신이 없어 심건오가 주먹으로 KO시켰습니다.~는 그라운드에 대한 자신감이 바탕에 있어서 타격도 원하는대로 넣는것입니다.반면 허재혁은 초반 러시 이후 쉽게 지쳐 있어 밀고 들어오는 심건오에게 뒷걸음질치며 정타를 허용합니다.자로 무릎을 꿇고 스토리를 만들었습니다.이 경기 아재 경기 최무배 VS 후지타 가즈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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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전 최무배 선수의 승리를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후지타 가즈유키의 힘과 타격이 상당히 좋았습니다.후지타 카즈유키의 펀치에 이은 파운딩에서 레프리스텁에서 후지타 카즈유키 선수가 이겼습니다.마지막 은퇴전인 최무겸 VS 대구 이정용 선수의 경기에는 두 가지 내용이 필요 없습니다.하이라이트를 보시죠. ↓로드 FC 50 최무겸 VS 이정용 (페더급 챔피언 타이틀전) ←클릭하면 영상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