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CJ대한통운 파업으로 인해 배송지연안내

모요네는 택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우체국이 차를 타고 나쁘지 않게 가기엔 좀 가깝고 걸어서 가기엔 좀 멀고 거리가 좀 애매해서 예기해요…편의점 택배를 이용하긴 하지만 대한통운이라 항상 믿고 맡기는 편이었어요.실제로 운전기사 수구시와 길게 합치면 명일 배송이 완료될 정도로 몇 년 동안 문제없이 정예하게 이용하고 있었습니다.울산에 3일 화요일에 보낸 택배가 7일 토요일에도 도착하지 않았다는 이웃의 메일에 단~~ 맞은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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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4일 청원에 도착한 것까지 확인하고, 이번에는 물량이 너무 많은 과도한 조금 늦었죠? 하고 있었거든요… 끝까지 확인하지 못한 과자성책하며 배송을 문의했는데 어?도착이 컨지엄이라니..?왜 청원까지 내려간 부분품이 경기 광주로 다시 돌아오는지…?게다가 닷새 만에 멈췄다. 어떤 사고가 일어났니? 놀라서 고객센터에 전화해봤더니 이 토요일이니까 샌다소음때 이 지과였어…(´;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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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여기저기 사이트를 검색하고 있는 자택 택배 예약을 선택하면 알림에도 없는 알림이 나타납니다.이것은 제가 3일 택배예약 때에도 나오지 않았던 소식입니다.뭐였지? 검색해 보니까… 울산지상대한통운이파업입니다. 아이고 울산에 있는 이웃에게 보내준 작품도 나쁘지 않아요. 하필이면 옆손님의 첫거래에 그런일이 발생해서 죄송하고, 난감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나쁘지 않고 아마 제 작품은 상하는 물건이 아니라서 다행이라고나 할까… 식료품 택배는 다 썩어서 난리도 아니라고 해요.언능이 해결되어 작품이 빨리 이웃 분들에게 안전하게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