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사회복지사2급자격증 취득 어렵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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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두 딸의 ! 이 O원입니다.현재 직업은 대가족 주부입니다.육아에 정말 시달리다 보니 이제 겨우 한숨 돌리게 된 어머니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친정 근처에 제가 이사를 갔기 때문입니다.부모님이 도와주셔서 정말 여유시간이 많이 났어요.아~ 빨리 이사올걸 그랬어.

그래서인지 요즘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저의 취미생활도 겨우 하고..여유시간을 가질수있기때문입니다.그래서 주위에 애기 엄마들이랑도 잘 놀고 이것저것 정보도 교환받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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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경력이 크게 단절돼 다들 제처럼 직장이 가장 걱정스러웠어요.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제 안에 있는 아이가 커서 학교 다닐 때 생각하면 벌 수 있을 때 돈을 많이 벌어야 하지만 어떤 일을 해야 할 자신이 있어요.저는 결혼 전에 제대로 된 직장생활을 한 적이 없어서 더 걱정이 되었어요.신랑은 걱정거리라고 했는데 쉽지가 않아요.아기가 둘인데~~! 그리고 그중 한 아이가 자기는 요즘 주부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특히자신들중에서주부사회복지사2급자격증을취득한분들이단자녀들이좋아하는직업중의하나이다.과목만 있으면 되니까 시간이 날 때 미리 해두는게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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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어머니와 함께 진행하실 분의 연락처를 듣고 연락해 봤습니다.그분이 제일 최근의 제 전후 선생님이시네요~!Sound에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라서 걱정이 되더라고요.이게 한두 달 후에 취득할 수 있는 자격도 아니니까 더 그래요.그래서 혼자 정말 생각을 많이 했어요.하지만 딱히 뾰족한 수가 있는 것도 아니었어요.어떤 직장에서 아이 둘을 둔 경단녀를 쓸까요 본인아(TT) 그래서 할거면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고 나아야할 것 같아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먼저 주부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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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 이상 졸업자여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전 여기서 막혔어요.저는 고등학교만 졸업했거든요.따라서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그래서 학위 과정과 다 같이 진행하면 된다고 했어요.그래서 저한테 두 가지 계획을 세워주신 거예요자격증 취득과 독학사를 준비하는 첫 번째 계획이 있었습니다.어떻게든 온라인 이수만 하는 두번째 결심안이 있었습니다.그때 당시에 저는 거짓도 없고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이라 독학사가 뭔지, 자격증을 왜 취득해야 하는지 거짓도 없고 그냥 한 가지만 나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거죠.그랬더니 설명해 주더군요.학위과정 안에 자격증 과정이 섞여 있다고 소견하면 이해하기 쉽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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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학점에대한부분만이수하면되는데이부분은선택할수있다고했어요.개인적으로 공부하고 학점으로 인정받는 다른 방법도 같이 했나!과목 이수했어요?!내가 뭘 안다고 TT 설명을 들어도 모르겠어.그래서 저와 함께 공부를 오래 한 사람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아무리 못해도 자격증은 취득해서 학점을 인정받아서 3학기 과정만 마친다고 했어요.그래서 저도 그렇게 하겠다고 해서 거기에 제 결심안이라는 것을 받아 봤어요! 그래서 곧 시작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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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과목을 들어야 할지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과목부터 전부 지정해서 알려주셨습니다.예를 들면, 시에서도 제가 2학기에 실습 과목을 할지도 모른다고 하면, 첫 학기에는 선이수 과목을 채워서 가르쳐 주었어요!선택과목도 모르면 보육교사자격증과 겹치는 과목 위주로 넣어줬고~! 그래서 본인이 원하는 과목만 더 수강하고 2급 자격증도 따라고 하더군요.센스있는 스토리-글씨에 감동했습니다. 역시 베테랑은 다르고 본인이라고 느꼈어요~! 그리고 개강날짜가 되자 마자 첫학기 수업에 들어갔어요.대학을 다니지 않은 저는 모든 것이 신기해서 견딜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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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같은 건 말도 안 되는 짓이야.리포트라고 하는 것도 이상한 말을 해 보았습니다.모두 온라인으로 작성해서 제출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난이도였습니다.물론타소리단선생님이알려주셨기때문에가능했지만요~막히는부분이본인모르는부분은물어보면바로답변해주셨으니까요.이게 뭐야? 이렇게 혼자 감정할 필요는 전혀 없었어요~!그리고 가끔 제진도율이 어느 정도 본인인지 꼼꼼히 체크까지 해 주세요.불편한 점은 없는지 물어보고 편한 해결책도 제시해 주셨어요.

제 생각에 그저 사무적으로 일만 하는 줄 알았더니 전혀 아니었어요.~완전 인간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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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고생했던 기억이 나는데요.힘들었다고 보통 장난으로 한마디 했더니, 너무 고생했다고 커피선물까지…?;원래 다들 이렇게 세심해요;; 비교대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거짓없이 사람대인으로 절대해주시는걸 느꼈어요!

그래서 저도 더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저랑 나쁘지 않으니까 너무 주위에서 집도 나쁘지 않아도 주부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따보자고 난리에요.내가 선생님을 칭찬하는 것을 얼마나 나쁘지 않았는지도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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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벌써 첫학기가 끝났어요.이제 2학기 남았습니다.해보니까 알았다구요!충분히 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다른 주부들도 시간이 날 때 받아 두세요. 그럼 선생님~ 전에 부탁하셨던 후기 남기고 다시 섭취하러 갈게요 www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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